새벽에 넥서스S 가 공개되었군요.진저브레드와 함께.

http://www.google.com/nexus

디자인은 살짝 마음에 안들지만, 그외에는 마음에 드네요.
3축자이로, 전면카메라등, 아이폰을 따라가는 듯한 스펙도 환영.
이제 앞으로 나올 폰들도 따라하겠죠.

가격은 기존 넥서스원 가격정도 되려나?

진저브레드 도 나왔음.
http://developer.android.com/sdk/android-2.3.html
UI 상의 변화는 크지 않다고 했으니.

이클립스에서 업데이트 하니 이상하군.
SDK 의 SDK Manager.exe 를 실행시켜서 인스톨.
이클립스에서는 플러그인을 업데이트

아몰레드의 영향인가? 전체적으로 어둡군.

홈화면

브라우저 띄워서 넥서스S 페이지(html5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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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텍스트큐브닷컴을 계속 사용할지, 티스토리로 옮길지 고민이었다.
혹. 구글이 텍큐닷컴을 버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간담회도 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이번에는
http://memoriesreloaded.net/2257490
블로거 이벤트도 한다고 한다.

http://www.textcube.com/event/blogger_support
근데, 새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듯 하다.
다른 블로그 사용하는 사람을 끌어들이려 하나보다.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에 이어서 모든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거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두번째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존 사용자를 이벤트도 곧 할 듯.

암튼. 텍큐닷컴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환영.

혹시 이거 여유분 있으면 풀어주세요.(이벤트든 뭐든. ^^)


ps. 블로그의 오른쪽 사이드바에도 붙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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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참에 옮겨버렸지요.
    티스토리 애착이 가고 좋은 서비스인데, 사람 많아지면서 좀 불안정하기도 하고, 기술적인 업데이트가 부족해서요..
    불만은 없는데 매력도 없달까. ^^:
    텍스트큐브에서는 좀 흥미진진하길 바래봅니다.
    반겨 맞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이 좀 SNS 느낌이 난다랄까? 그렇네요.
      관심블로그 때문인가?
  2. 그동안 침묵속의 텍큐가 이제 블로그쪽으로 서서히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3.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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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글센스
모스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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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알라딘은 악성사이트 라고 경고한다.
알라딘 TTB 도 영향을 받는 듯.
해당 사이트 자체가 차단되고 있다.

알라딘 도와줘요!

해결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시하고 쓰란 말은 너무 가혹합니다.

도와주실꺼죠?

ps. 당분간 TTB 는 꺼 놓을게요. 이해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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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고 한다.(모르는 척)

암튼. 또다른 의미로 1234567890 데이(?) 이기도 하다.

구글은 어떨까?
이건 뭐지? 

XO 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뭐지? 구글의 조크일까? 아니면 발렌타인데이 의 어떤의미?


ps. 난 저런 상술(?)데이 가 싫다.
그중에서 발렌타인데이만 인정.
나머지는 짝퉁이라서 싫고, 너무 노골적이라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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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X : 키스
    O : 허그

    라고 하네요? ^^;

    아니 오늘이 발렌타이데이라니!!!
    ㅜ_ㅜ 외롭네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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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메일에서 화상채팅이 지원된다네, 편하겠는데.


그런데 말이야.

왜! 리눅스는 안되는 것이야.
크롬도 그렇고, 좀 싫다.  구글 요즘 마음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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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 지원해도 거의 안쓸 저는……
    어째 메일이 이렇게 허전하죠[-]
  2. 안습 리눅스입니다. ㅋ (배포판 이름이 아님!!)
    안드로이드 SDK는 윈도우즈 지원하지 않는 걸로 위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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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대단한 기업.

MS 와 구글.

MS 의 20주년.
http://www.dal.kr/blog/001815.html

구글의 10주년.
http://www.dal.kr/blog/001816.html

그러고 보니, 10년 간격이네.

그렇다면 올해 또 다른 대단한 기업이 탄생했을까?
지난 10년전 MS 가 10주년이 되던 그해 구글이 탄생했다.
그 당시에는 구글이 지금처럼 대단한 기업이 될 것을 예상했을까?

아무튼 또 다른 대단한 기업이 탄생했을지 잘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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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이야말로 진정한 급성장 기업입니다. 하하하[...]
    어쨌든, 다들 너무너무 커져버린 기업들.
    • 어디서 또 다른 대단한 기업이 스타트업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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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TNC 를 인수하다. 큰 사건이군.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알 수 없겠지.

TNM(태터앤미디어), TNF(태터앤프렌즈,태터네트워크파운데이션) 과는 별도.

구글이 TNC 를 인수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그들의 속내를 누가 알리요)
TNC 의 최대 성공작(?)은 무엇일까? 바로 '티스토리' 이다.
지금은 다음에서 지분을 모두 가져갔기 때문에 관련이 없지만, 그 성공의 발판은 TNC 에서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자! 구글이 TNC 로 부터 무엇을 얻고 싶을까?

1. 제2의 티스토리를 얻고 싶어.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렇다. 현재 텍스트큐브닷컴을 제2의 티스토리로 만들고 싶어할 것이다. 광고를 붙이기에도 좋다. 단기적으로 봤을때 가장 적절한 이유일 듯 싶다.

근데, 구글이 단순히 또다른 블로그서비스를 만들기위해 인수할까? 그것도 컨텐츠가 확보되지 않은 지금부터 채워야하는데, 그렇게 어렵게 할까? 라는 의문이 든다.

2. 또다른 서비스를 기획한다.
 이건 장기적인 관점. 즉, TNC 의 운영진을 보고 인수한 것이다. 현재 구글의 국내진출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그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브레인(아이디어뱅크?)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TNC 운영진과 함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해서 내놓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새로운 서비스가 블로그와 관련된 것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많을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1번처럼 당장 이익을 얻기에는 해야할 일이 많은 것보다는 장기적관점의 새로운서비스가 나올 가능성이 많아보인다.


ps. 다만 구글!  TNC 말아먹지는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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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국 제2의 티스토리가 될 듯한 느낌입니다.
    구글코리아에 편입되서 구글코리아만의 컨텐츠 확충에 앞장서는 첫 대상이 될 듯 해요. ㅋ
  2. 구글사도 타 포털사이트처럼 블로그에 손을 뻗기 시작했네요.
    뭐. 일단 구글도 한국이라는 나라에 포털을 들여온 이상.
    네이버와 양대산맥을 이루려는 걸까요.

    제2의 티스토리를 만들려는 것도 있지만.
    티스토리를 넘어 더 거대한것을 바라고 있는건 아닐까요? ^^
    • 블로그 자체만을 위한 인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전 또 다른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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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롬때문에 여기저기서 난리도 아니구나.

그냥 잠깐 써본느낌.

좋다.


다만, 나중에라도 파이어폭스처럼 확장기능 넣을수 있으면 좋겠다.
마우스제스쳐가 없어서 사용하기 힘들다.

1. 처음 실행시 자주방문하는 페이지 보여주는거 좋은데, 구현은 어렵지 않을 듯 하니.
  다른 브라우저에도 채용될 듯(FF 확장기능으로 있으려나?)

2. 구글 탭기능이 특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http://offree.net/entry/Google-Chrome-Tab  에서

3. 빠르다는 것은 잘 모르겠다.  IE 시리즈 빼고는 다른 것들도 충분히 빠르다.
  게다가 탭기능 쓰면 미리 다른 탭으로 불러놓는 버릇때문에 속도는 별 문제 안되더라.
  물론 IE는 빼고 IE 는 왜 탭기능이 있는지 모를정도로 불편하다.

4. active-x 니 뭐니 그런 것들은 논외.


구글 크롬의 등장에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는 않다.
반IE 같은 것도 별로고, FF 의 점유율을 빼앗아 가지 않았으면 한다.(바램과는 다를듯)
IE 의 점유율이나 좀더 떨어뜨려 주면 좋겠다.
IE : FF : chrome  =  6 : 2 : 2  정도만 되도 좋을 듯.(꿈같은 이야기?)

아무튼 일단 환영.


ps. 텍스트큐브에서 글 잘써지나, 테스트겸. 포스팅.
  OK 잘 써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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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확실히 편리한 브라우저입니다, Chrome은.
    파이어폭스로 주축을 이루고 있는 비IE 전선에 또 하나의 혜성이 등장한 느낌이랄까. 현재는 이론적으로 FF 3.0.1이 빠르다고 합니다만. 흐흐.
    • 크롬이 비IE(혹은 반IE) 전선이 될지. 안티FF 가 될지 상황을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FF 점유율만 갉아먹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2. 음..이미지 첨부했을 때 출력 resize가 안되요.
    세세하게 몇가지 안되는 기능들이 있나봐요.
    • 좀 이상한 부분이 있더군요.
      어떤 사이트의 게시판에 글쓰기할 때 내용입력부분이 안나타나거나 하는 등.
      자잘한 문제가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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