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에 해당하는 글 25건

올인원PC 는 참 여러가지 모델로 나오는 것 같다.
그러나, 딱히 히트를 친 제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제조사마다 다양한 제품을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다.
그런데, 왜 히트를 치지 못했던 것일까?

애플의 아이맥을 꿈꾸는 올인원PC 들.


왜!
애플제품처럼 디자인이 아름답지 않아서?
멋진 디자인을 돋보이게 해줄 소프트웨어(OS)가 별로여서?
올인원PC 사양이 별로 좋지 못해서?


난 왜! 올인원PC 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기억을 더듬어 보면
1. 작은 공간에 넣다보니 성능등의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2. 하드웨어를 교체하거나 추가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
3. 모니터 크기의 문제?

예전에는 그랬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생각이 바뀌었다.
1. 이제는 컴퓨터파워(성능)이 충분히 상향 평준화 된 듯 하고.
2. 이제는 하드웨어 추가,교체 하는 것이 귀찮아 졌고.
3. 모니터도 와이드등 쓸만하게 커졌다.

아마 선택하라고 하면 여전히 망설일 것 같다.

그러나, 예전 제품과는 차별되는 것이 보인다.
바로 터치스크린 과 윈도우7

지금 데스크탑을 윈도우7 으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과연 터치와의 궁합은 어떨까?
꽤 괜찮다는 평가가 나온다면, 앞으로 모니터에 터치스크린이 필수 옵션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직은 그런 소문은 못 듣고 있긴 하다.)

사실 터치를 표방한 제품들이 많이 있었지만, 유일하게 성공한 제품은 애플제품이 아닐까?
과연 HP 의 이 제품의 도전은 성공할 것인가? 윈도우7 은 지원군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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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성을 윈도우에서도 하고자 한다.
(우분투에 설정해 놓았지만, 필요에 따라 윈도우도 설정해 놓는게 좋겠다)

간단하게 요약정도만 한다.

1. JDK 와 eclipse JDT 를 설치한다.
소스코드 컴파일을 위해 jre 가 아닌 JDK 를 설치한다.
이클립스 설치 : http://www.eclipse.org/downloads/
eclipse 에서 설정하는 것은 http://blog.1day1.org/394 를 참조한다.

2. android SDK 를 설치/설정한다.
윈도우용 SDK 를 설치한다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3. eclipse ADT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설치전에 install/update 의 http://download.eclipse.org/releases/galileo/ 에서
WST 패키지를 찾아 먼저 설치를 하고 진행 (WST Server Adapter)

eclipse ADT 플러그인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다음과 같은 항목이다.


4. 이클립스에 android SDK 위치를 지정한다.
 SDK 설치한 위치를 지정하면 된다.



5. android SDK 에 추가 패키지를 설치한다.
 안드로이드 API 버전별로 추가 패키지를 설치한다.
 2.0 이상의 API 버전을 선택했다.


6. 타겟 장치를 생성한다.
 avd manager 에서 Virtual Devices 항목에서 "NEW" 로 새로 생성한다.

이 지정한 디바이스는 개발후 에뮬레이터로 이 가상장치를 사용하게 된다.


여기까지 설정을 했으면 준비는 완료되었다.
새 프로젝트로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로 생성해서 테스트 해 본다.


실행시키면 에뮬레이터가 뜨면서 테스트 어플이 실행된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분투를 가상머신내에서 돌린 에뮬보다 느린것 같다.(그냥 느낌상인가?)


모토로이를 연결해서 테스트 해봤다.(빠르다.)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Android Launch!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adb is running normally.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Performing com.onedayone.helloandroid.HelloAndroid activity launch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Automatic Target Mode: using device '04032948904003013'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Uploading HelloAndroid.apk onto device '042344694003013'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Installing HelloAndroid.apk...
[2010-02-14 18:42:01 - HelloAndroid]Success!
[2010-02-14 18:42:01 - HelloAndroid]Starting activity com.onedayone.helloandroid.HelloAndroid on device
[2010-02-14 18:42:02 - HelloAndroid]ActivityManager: Starting: Intent { cmp=com.onedayone.helloandroid/.HelloAndroid }
역시나 빠르군.  에뮬로만 개발하다가 개발폰연결하면 정말 감동이겠다.


우분투, 윈도우7  둘다 개발환경 세팅하는거 어렵지 않네.(자바개발하던 분들은 눈감고도 할 것 같고)
맥은 없어서 패스.(맥사면 아이폰/안드로이드 같이 개발할 수 있겠군 ^^)

앞으로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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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용 ssh 클라이언트로 putty 를 사용한다. 가볍고 편하다.

윈도우7 을 새 시스템에 재설치한 후 기존설정이 사라진 상태이다.
기존 시스템에서 관련 설정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나?

regedit 로 찾아봤다.

저장된 위치는 다음과 같다.

[HKEY_CURRENT_USER\Software\SimonTatham\PuTTY\Sessions]


해당 값을 내보내기로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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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의 디스크도구에서 이런 경고메세지를 보낸다.

Pallmpsest 이라는 디스크도구 인 듯 하다.

하나는 "디스크가 현재 잘못된 속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메세지
하나는 배드섹터.
둘다 삼성 하드디스크라는 것이 불안.

윈도우7 을 쓰고 있는데, 별다른 에러메세지를 내보내지는 않는다.
디스크도구가 민감한 것인가?
두 하드디스크가 윈도우7 이 설치되어 있다.
윈도우7 이 설치되면서 하드디스크의 속성을 변화시킨 것일까?

Pallmpsest 가 SMART 기능에 관한 것인듯 하다.

윈도우쪽에서 따로 테스트해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단 데이터를 백업해야 겠다.
문제는 윈도우7 시스템이 깔려있는데, 뭘로 옮기면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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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를 점검하다가 윈도우7 의 부트매니저가 이상이 생겼었다.
어떻게 할까 하다가. 윈도우7 정품받은거 설치해보자 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윈도우7 과 얼마전 출시한 우분투 9.10 을 설치하기로 했다.

그동안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윈도우7 + 비스타 + 우분투9.04 )
윈도우7 영문판을 새로 설치하기 위해 공간정리가 필요했다.
문제는 비스타의 처리였다. 업그레이드를 할 것인가? 삭제를 할 것인가?
결론은 쉽게 내려졌다. 비스타여! 안녕~~  잘가~~  영원히...  ( 아! 비운의 비스타여... )


필요한 공간을 위해 파티션을 삭제해서 공간을 확보했다.
56 기가를 윈도우7 , 39기가를 우분투9.10 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기존의 윈도우7 RC 64bit 로 부팅해서 설치해보기로 했다(32bit 라 안될 것 같긴하다)

시디의 setup 을 눌러 실행하니 다음 화면이 나왔다. 어! 되나?

그러나, 파일을 복사하는 것처럼 진행하는 듯 보이더니,
다음과 같은 에러가 났다.

그래서 부팅DVD 로 부팅해서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과정은 생략한다.(식상하다.)
다시 한번 느낀것은 확실히  설치절차도 참 쉬워졌다는 것이다.(지가 알아서 다 한다)

설치후에 부트매니저 상황을 봤다. 다시 살아났다.(비스타의 흔적은 남아있지만...)


영문판을 설치하고 잠깐 써봤는데, 원래 이렇게 빨랐었나? 설치한 어플이 없어서 그런가?
한동안 한글팩을 설치하지 않고, 그냥 써봐야 겠다. (영문판이라 빠른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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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 리눅스, 비스타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인데.
하드디스크도 4개가 설치되어 있다. IDE 2, SATA 2 ( 많긴 하군 )
SATA 하드를 테스트 하느라, 다른 하드 빼고, 시스템하드와 테스트할 하드를 연결해서 테스트하고.
(에러난 하드인줄 알았는데, 테스트 하니 이상없네? 케이블이 문제였나? 하드렉이 문제?)

그런데, 다시 원래대로 연결하고 부팅하니, 윈도우 부트 매니저가 이상하다.
아래이미지처럼,  있어야 할 저곳이 비어있다.
어찌 된 거지?
하드 연결하고, 바이오스 잡을때 순서가 바뀌었나?

리눅스 Grub 에서 윈도우부트매니저 를 찾아들어가 부팅은 되는데, 윈도우7 자체에서는 인식을 못하나 보다.
비스타로 부팅해봐도 마찬가지네. easy BCD 를 해봐도.
장치를 제대로 못 찾나보다.

일단 부팅은 되니 그냥 쓸까 했는데, 저것 때문인지.
최대절전모드 가 안된다.
이게 문제.

최대절전모드가 안되면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
다시 깔긴 귀찮고, 윈도우7 정품으로 업그레이드 할까? (지금은 RC 사용)


ps. 간만에 비스타 부팅했는데, 꽤 빠르잖아. 필요없는거 삭제해서 그런가?
  조금만 깔면 팍팍 느려지니. 그러고 보니 윈도우7 도 좀 많이 느려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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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두개의 다른 OS 행사를 했다.

바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7

너무 힘든 일정이었다. 하루를 꼬박. 탈진하겠다.
지향하는 시장이 다른(?) 두 OS 혹은 플랫폼.

안드로이드
 다양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가 우리곁에 찾아올 듯 싶다.  핵심은 에코시스템.
 근데 언제쯤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수 있는거야! (SKT,KT 너희들 말이야!)
 PMP/MID 에도 접목이 될까?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구글이 마켓을 열어주지는 않을 것 같고, 제약을 좀 완화시켜줄려나?

윈도우7
 특별한 행사. 인상적.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윈도우7 은 이미 쓰고 있어서(RC) 큰 감흥은 없었다.
 그러나 미디어센터 쓸만하겠군. 앞으로 터치지원PC 많이 나오려나?
 그런데, 64비트좀 제대로 쓰려면 누구에게 호소를 해야 하나!!
 ps. 윈도우7 얼티밋 준다고 해서 '어! 통크네!' , 받고보니 영문판에 팔지마라. '어! 쪼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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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MP/MID의 마켓을 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통사 단말은 마켓은 수익을 구글이 가져가지도 않고
    이통사,개발자간에 정산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PMP는 이통사가 없으니
    구글,개발자간에 정산을 할테니
    마이너스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모바일 광고시장을 노리는 구글로서는 안열이유가 없어보이는데
    혹시 다른 정보가 있으신가요?
    • 예. 말씀이 맞을 듯도 합니다.

      PMP/MID 에서 3G 가 빠진상황에서 마켓을 열려면.
      WiFi 로도 마켓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게 되면 이통사 수익이 줄게 되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이통사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도입에 소극적이 되겠죠. 그점때문에 구글로서는 열기힘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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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64bit , IE8 을 환상의 조합이라고 할까?
인터넷 뱅킹, 온라인 쇼핑은 너무 어렵다.

자동으로 설치는 안되더라도 직접 설치해서 하게는 해줘야 하지 않겠어?
결제모듈 업체도 손을 놓은 상태인것 같아!  나몰라!

그래서, 내 컴퓨터에 매트릭스를 만들어 놓기로 했다.
가상머신으로 윈도우XP 의 매트릭스를 만든 것이다. 음~화화하...

그리고, 결제 버튼, active-x 들이 깔린다. 불안하긴 하지만, 뭐 괜찮아!
그래 되는 것 같아! 이제 결제 해봐야지.

헐!  재부팅.
음. 매트릭스(가상머신) 가 재부팅 되냐고?

아니 내 컴퓨터가...

매트릭스 버전이 낮아서 그런거야. 몇번 업그레이드 하면 완벽해 질거야!!

뭐니!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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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7 한글팩을 설치하는데, 계속 실패한다.(영문판->한글팩)

계속 안된다면, 방법은 처음부터 한글로 설치?
설치전에 한글팩을 설치본에 넣어버려서 해봐야 겠다.
(참조 : http://snoopy.textcube.com/752 )

윈7 이 이미 깔려있는 상태에서 하느게 편함.(따로 설치할 것이 없음)
dism 은 있는데, imagex 가 없다. 흠.(비스타용을 가져왔다. 괜찮을까?)


# 필요한것
1. 관리자모드로 cmd 실행 , dism 확인
2. 설치ISO 에서 sources \ install.wim 파일.
3. 한글 언어팩 lp.cab


# 통합 과정
1. install.wim 마운트 (64bit 의 ultimate 는 5 대신 4 로 , 확인방법 : imagex /info install.wim )
imagex /mountrw J:\install.wim 4 J:\mount
dism 으로
Dism /Mount-Wim /WimFile:J:\install.wim /index:4 /MountDir:J:\mount

2. 내용물 확인.
Dism  /image:J:\mount /Get-Packages

3. 언어팩 통합.
Dism /image:J:\mount /Add-Package /PackagePath:J:\lp.cab

4. 패키지 삭제.
Dism /image:J:\mount /Remove-Package /PackageName:{패키지identity}

5. 기본언어 지정.
intlcfg  -image:J:\mount -skudefaults:ko-KR
확인은   intlcfg -image:J:\mount -report

6. 이미지 저장
imagex /unmount  /commit J:\mount

7. 이미지 내보내기.
imagex /export J:\install.wim 4 J:\export\install.wim "Windows 7 UltimateK"
==> 이 단계를 처음에 하는 것이 좋을 듯.(추출하면 용량이 많이 차이날줄 알았는데, 별로?)


# 마지막, 설정 수정
1. 인스톨ISO 파일수정
sources/lang.ini  에 ko-KR 추가 또는 대체
[Available UI Languages]
ko-KR = 3
en-US = 2

[Fallback Languages]
ko-KR = en-us
en-US = en-us
lp.cab 의 파일 추출
 setup/sources/ko-kr     => 인스톨ISO 의 sources 에 복사.
 sources/license/ko-kr   =>   sources / license 에 복사
2. 인스톨ISO 의 boot.wim 파일 수정.
imagex /mountrw J:\boot.wim 2 J:\mount
마운트 후에 위 작업 그대로 처리.

완료후 저장
imagex /unmount /commit J:\mount

수정된 install.wim , boot.wim 과 lang.ini 등의 설정파일을 대체함
usb 설치 는 이게 편하다.(파일만 교체하면 끝)


ps. boot.wim 에 폰트팩(?)을 설치하는 것은 꼭 필요한 사항은 아님.
설치시 영문으로 나와도 설치후에는 한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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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단하게 축약해줘서 감사해요 ㅋㅋ 됬다... 스누피님 글은 로컬팩뭐뭐 합쳐져서 할수가없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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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가상머신을 띄워 작업을 한다. 이제는 거의 필수가 되었다.

윈도우의 특성상, 재설치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도 하다.
그동안 사무실에서 리눅스 데탑을 사용했다. 필요한 것은 가상머신을 이용했다.
그러다가, 윈도우7 을 테스트하기 위해 깔아 볼 생각이다.
윈도우7 RC 버전이기 때문에 내년까지밖에 사용할 수 없다.

그렇다보니, 풀세팅을 하기가 뭐해서 가상머신을 이용할 예정이다.
윈도우7 용을 따로 가상머신을 만드는 것은 낭비일 듯 싶어, 기존 리눅스에 쓰던 것을 활용할 예정이다.

일단 파일공유를 어떻게 할 것인가?

리눅스 파일시스템을 쓸 것인가? 윈도우7 의 파일시스템을 쓸 것인가?
윈도우파일시스템을 쓰는 것이 나을 듯 하다. 그런데, FAT 시스템은 미심쩍어서 못쓰겠다.
NTFS 는 쓰기성능이 심증적으로 검증이 안되었다.(요즘 많이 좋아졌다고 하던데...)

네트웍공유를 이용할까? 그런데, 가상머신에서 지원하는가?
리눅스에서는 NFS 로 공유해서 써봤는데, 윈도우에서도 가능할까?

1. NTFS 로 파일시스템 공유 - vm 파일 공유
2. NFS 으로 네트웍 공유

일단 윈도우7 설치부터.
지난번 삽질한 (http://blog.1day1.org/283) usb 를 이용할 예정.
시스템에서 usb HDD 로 잡힌다.(그래서 하드디스크의 순서를 바꿔서 부팅)

윈도우7 을 설치하고 나면, grub 이 망가질테니, grub 다시 설치해야 할 듯
하드디스크를 분리하면  grub 재설치 안해도 될 듯 하니, 분리해서 설치하는 것이 좋겠다.

sda (SATA) , hda(IDE) , sdb(SCSI) 의 하드가 있다.(종류별로 다 있군.)
hda 에 리눅스시스템이 깔려 있으니, sda 나 sdb 에 설치해야 할텐데. 어디가 좋을까?

윈도우7 설치시 삽질이 없기를...  (다음 포스팅은 설치후에...)

추가1. 역시나 순조로울리가 없지.
 윈도우7 을 설치하려면 16G 정도가 필요하군. 뭐가 그렇게 많아?
 10G 정도 할당하려고 하니, 안되는군. (데이터 옮기고 나서 다시 시도...)

추가2. 일단 용량을 확보하고 재시도.
 그런데, 다음과 같은 메세지와 함께 설치불가.
 "Setup was unable to create a new system partition or locate an existing system partition. .... "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다른 하드의 파티션이 NTFS 로 인식하고, 시스템 파티션을 만들수 없다고 인식하는지, 설치하려는 하드의 파티션에 설치를 하지 못한다. 다른 하드를 빼고 시도해보니 정상설치된다. 일단 설치까지는 완료. 음 오디오 드라이버가 자동인식이 안되는듯.(이런.)

추가3. 설치까지는 무리없이 진행. 한글팩을 깔려니, 설치마지막 부분에서 실패.
 산넘어 산이라더니.
 7229, 64bit 를 설치했는데(7229 한글팩이 이상인가? 내PC 만 그런가?)
 다시깔기는 그렇고, 그냥 영문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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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을 본격적으로 사용하면서, 기존의 비스타 보다 편한 환경이 마음에 든다.

# 편한사항 (다들 아는 것들이라 그냥 내용만 정리)

첫째. 큼지막한 폰트(글자크기)가 마음에 든다.
  기존 비스타로 부팅하면, 글씨가 깨알같아 보인다.

둘째. 어플창을 마우스로 끌어서 좌우로 위로 옮길때 작업창의 좌우,전체화면으로 바뀌는 것이 편하다.
  마우스로 하는 방법은 그렇고, 키보드로도 가능하다.  윈도우키 + 좌우 화살표키 또는 위 화살표키 로 하면 동일한 동작을 할 수 있다. (키보드도 꽤 편하다)


# 약간 아쉬운점

작업하다가 어플을 최소화 시켰을때 하단의 작업표시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아래처럼 나온다.
그런데, 작업표시줄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시 원상복귀(이전크기로) 되면 좋을텐데, 그렇게 동작하지 않는다. 작업표시줄 위로 뜨는 스냅샷을 클릭해야 한다. 어플창이 하나만 띄워져 있을 때는 원하는 동작을 한다. 이게 UX 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다르게 동작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워진다.

좀 다른 방법으로 Ctrl 을 누르고 클릭하면 개별 창이 번갈아 가며 뜨긴한다. 그냥 클릭했을때 숨겨져 있는 모든창이 뜨면 좋을 듯 한데 원하는 동작이 안된다.(설정으로 바꿀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 정상적인 방법은
1. 어플창이 하나든 여러개든 아이콘을 클릭하면, '최소화' 또는 '이전크기로' 가 번갈아 되어야 한다.
2. 여러개 일때 마우스가 올려지면 스냅샷이 나오고 클릭하면 해당 어플창만 뜨도록 한다.(기존)
3. 추가적인 동작은 Ctrl, Alt 등으로 조합해서 설정할 수 있게 한다.(옵션)

왠지 통일성 없는 동작하나 때문에 윈도우7 의 작업환경이 바보가 되는 느낌이지만, 이전 작업환경에 비하면야 감지덕지긴 하다. 윈도우7 에 더 바랄것은 한가지 빼고 없다.(가격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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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베타,RC 버전등을 설치하려다 보니, DVD 미디어도 만만치 않다.

usb 로 설치하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가급적 별도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는 방법을 이용한다.

1. diskpart 와 xcopy 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윈도우 비스타 이상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방법인 듯 싶다.


2. UltraISO 를 이용하는 방법.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복잡한 방법필요없이 손쉽게 가능하다.
디스크이미지 쓰기 명령을 이용한다.( http://docuya.tistory.com/62 )
상당히 쉬워보인다.  그런데, 쉐어웨어 버전은 사용이 어렵다.(용량제한)



자! 자료를 찾았으니, 실제 설치를 해보자.

diskpart 의 clean 을 하다가, 먹통.
그후 메모리 인식 불가.
AS 를 찾아서 (080-688-0880)

시간,미디어 아껴보려다 배로 당하는구나!


추가 1. 다행히(?) HP usb disk storage format tool 이라는것이 있어, 다시 포맷까지는 했는데.
  빠른포맷으로 해서, 제대로 된것인지 모르겠다(그냥 포맷은 에러로 불가-뭔가 이상이...)

추가 2. 위 프로그램을 윈도우XP 에서 해보니, 그냥 포맷도 에러없이 잘 되네.
  윈도우7 의 문제? 64bit 의 문제?  일단 윈도우7 에서는 하드웨어 작업은 하지 말아야 겠다.

위 작업을 윈도우비스타에서 다시 해봐야 겠다.
윈도우XP 에서 diskpart 가 실행은 되는데, > list disk  명령을 하면 usb 가 인식이 안된다.
아무튼 산넘어 산인데, 마지막으로 비스타에서 다시 해보고 마무리 해야 겠다. 과연 성공할지.


추가 3. 비스타에서 다시 시도.
diskpart 를 실행
list disk                           # usb 가 어떤건지 알아야지.
select disk X                    # 찾았으면  선택하고.
clean                               # 저번에 여기서 뻑났다. 두근두근.
create partition primary       # 우와! 넘어갔다. 파티션 만들고.
list partition                       # 만든 파티션을 볼 수 있다.
select partition 1                # 만든 파티션을 선택하고.
active                               # 파티션 활성 - 부팅시 필요한가?
format fs=fat32 quick           # 포맷한다. 난 빠르게 quick (ntfs 로 할까?)
                                       # 굳이 또 포맷을 해야 하나? (뭔가 단계를 뛰어 넘을 수 듯?)
assign                             # 뭐지?
exit
위 부분이 굳이 필요한가? (포맷하는 과정인듯 한데...)

아무튼 madicdisc 를 이용해 ISO 파일을 마운트 한후 - 파일 내용을 USB 로 복사를 한다.

xcopy 로 복사 ( ISO 는 G 에 마운트. usb 는 H 드라이브 )
xcopy g:\*.* /sef h:\
명령으로 복사. 3기가가 넘으니 좀 걸리겠다.

복사 시작하고 얼마 안 있어 오류...ㅜㅜ
어쩌라는 거지?
그냥 위 상태에서  윈도우XP 에서 xcopy 를 해봐야 겠다.

윈도우7,비스타 -> 데스크탑  ,  윈도우XP -> 노트북  인데,
혹시 데스크탑의 usb 장치가 말썽인것일까? 비스타,윈7 하고 상관없이?


추가 4. xcopy 를 윈도우XP 에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류없이 정상 복사중.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데스크탑 usb 의 문제? (전압이 불안정하다거나, 드라이버의 문제)
  윈도우비스타,윈도우7 의 문제?

추가 5. 윈도우7, 비스타에서는 여전히 오류.
usb 연장케이블이 혹시 라는 생각에 빼고 해보니, diskpart 까지는 제대로 된다.
그런데, 복사시에 오류. usb 쪽이 문제가 있긴 있는 듯 하다.

bootsect /nt60 H: ( usb 드라이브명)  으로 해야 정상부팅이 된다.
xcopy 가 실패해서 그냥 복사로 했다. (xcopy 로 하면 필요없을지도?)

즉, diskpart 는 윈도우7,비스타에서 했고, bootsect 로 부팅가능하게 하고,
윈XP 에서 ISO 내용 파일들을 복사했다.

이제서야 겨우 설치를 해볼 수 있겠다.

usb 가 문제인지는 다른 PC 에 윈도우7,비스타를 깔아서 해보면 되겠지만, 그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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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리눅스 하려다가 망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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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기존 비스타의 아이튠즈 데이터를 가져오고자 한다.

# 백업할 것은
1) 내 음악(My Music) 의 iTunes 폴더
2) 사용자폴더 / AppData / Roaming / Apple Computer / iTunes 폴더.

해당 폴더의 데이터를 백업한 후.

윈도우 7에서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해당 위치에 복사해 주면 된다.


# 백업한 후 증상.
데이터가 꼬여서 그런 것일까? usb 연결이 불안해서 일까?
윈도우7 에서 불안해서 그럴까? 64bit 라서 그럴까?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진행이 90% 정도에서 멈춰버렸다.
껐다 켜기를 몇번을 시도했다.
그러다 되는 듯 하였는데, 터치의 몇몇 어플을 삭제한다.(기준이 뭐지? 다 삭제하는 것도 아니네)

유료어플 삭제된것은 어떻게 되지? (무료 다운로드가 되나?)

# 왜 그럴까?
터치가 이상일까? 가끔 초기화를 시켜줘야 하는가?
아이튠즈가 이상일까?  아이튠즈가 편하긴 하지만, 수동으로 할 방법이 없으니 속수무책.
PC 이상일까? usb 연결이 불안하거나, 드라이버가 안 맞는 다거나.
OS(윈도우7) 이상일까?  아이튠즈64bit 로 설치했는데, 궁합이 안 맞나?

일단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으니, 좀더 상황을 지켜봐야 겠다.


추가 : 아이튠즈의 Stores > 컴퓨터인증  으로 인증을 해주어야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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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RC 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고자 한다.(내년 3월까지라고 했던가)
그사이에 RTM 도 나오고, 정식버전도 나오겠지.(어차피 재설치될 운명.)

그래서 최대한 설치해야할 프로그램을 줄이고, 꼭 필요한 것도 설치형 보다는 압축풀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로 고르고 있다. 나중에 어차피 재설치를 해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조금씩 느려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아마도 설치형프로그램은 윈도우의 레지스트리(?)에 관련 정보를 등록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가급적 설치필요없는 다운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설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것들.
- tightvnc : vnc 클라이언트
- filezilla : FTP 클라이언트
 백업 : 사용자폴더/AppData/Roaming/FileZilla

설치해야 할 것들(설치형)
- firefox : 인터넷 브라우저
 백업 : http://blog.1day1.org/248 참조
- 7zip : 압축프로그램
- virtualbox : 가상머신
  백업 : 사용자폴더/.VirtualBox
- java(jvm)
- utorrent : torrent 클라이언트
  백업 : 사용자폴더/AppData/Roaming/uTorrent
- 곰플레이어 : 동영상 플레이어
- irfanview : 이미지 뷰어


ps. 계속 추가. 설치형이 꽤 많군. ㅜㅜ
 위 언급되는 것들이, 재설치후 최소한으로 설치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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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RC 버전 다운로드가 내일(5월6일)부터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지금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한다.(몇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링크를 찾아들어가 다운받고는 있다.

먼저 파이어폭스(Firefox) 에서 시도를 했는데, 디스크 여유공간이 없어서 중간에 취소.ㅜㅜ

다시 IE 의 active-x 를 설치해서 다운로드 중이다.(akamai download manager 란다)

근데, 다운로드하는 파일명을 보니.
7100.0.090421-1700_x86fre_client_en-us_retail_ultimate-grc1culxfrer_en_dvd.iso
라는 파일이다. 파일명만 봐서는 지난달(4월21일경?)에 유출된 7100 인 것 같다.

7100 이 RC 버전이다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그래도 윈도우7 RC 버전은 좀더 손을 봐서 나올 줄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 나오는 것인가?

근데, 한글팩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보다.
한국MS 에서는 한글팩이 포함된 RC 버전을 배포할지도 모르겠다.(그렇겠죠? 나중에 따로 그걸 받는 것이 좋을지도)

흠. 아직도 많이 남았군(시간이 뜰쭉날쭉 10분남았다. 20분남았다. ...)


추가 : 따로 한글판 RC 는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는단다. 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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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윈도우7 을 테스트하느라, 설치를 했다 지웠다 하고 있다.

다른 파티션에 설치를 하고, 기존에 있던 윈도우를 지우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다.
위처럼 'TrustedInstaller' 권한이 어쩌구 나오면서 삭제가 되지 않는다.

그냥 속 편하게 해당 파티션을 포맷해버리면 그만이긴 하다.
그런데, 시스템 전체가 아닌, 몇몇 파일만 삭제하려고 하면 조금 골치아프게 된다.

방법은 해당 파일, 폴더의 권한을 지금 소유자로 바꾸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려준다.
 takeown /f c:\windows\deleteme.plz

또는 하위폴더 까지 바꾸려면
 takeown /f c:\windows\deleteme_dir /R

위 명령으로 바꿔주면, 해당 파일, 폴더를 삭제할 수 있게 된다.

위 명령은 수행하려면 먼저 cmd.exe 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주의할 것은 중요한 폴더까지 삭제하지 않도록 한다.

자세한 옵션은 takeown /?  로 확인한다.


[추가]
경우에 따라서 위와 같이 하고도 삭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해당파일/폴더의 삭제권한이 없어서인 경우일 것이다. 다음 명령을 추가로 내려준다.
cacls c:\windows\deleteme_dir /T /G {user_name}:F
/T 는 하위폴더까지, {user_name} 은 해당사용자를 적어준다. F 는 모든권한을 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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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7 정식만 눈빠지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 레지스트리 하나로 버튼을 만들 수도 있죠.
  3. 좋은 커맨드군요!!!
    takeown이라... 잘받아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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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리눅스의 ext2/ext3 파티션을 읽을 수 없다.
난 윈도우와 리눅스를 듀얼부팅해서 사용하는데, 잠깐 리눅스에 접근할 일이 있을때 재부팅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리눅스쪽에서는 ntfs-3g 로 윈도우의 NTFS 파일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다.


1. Linux Reader
http://www.diskinternals.com/linux-reader
linux reader  공식적으로 Vista/2008 까지 지원한다. 윈도우7 도 가능할 듯 하다.

역시 리눅스 파티션을 잘 읽어낸다.

그런데, 한글파일은 깨져서 보인다.


2. Ext2 IFS
http://www.fs-driver.org
Linux Reader 처럼 Vista/2008 까지 지원하긴 하지만, 윈도우7 은 설치하지 못하게 해놨다.
OS 의 커널 모듈(드라이버)형태로 설치가 되는 것이라 버전을 엄격하게 체크하는 듯 싶다.
(비스타까지 지원하니 곧 윈도우7도 지원할 것이다.)


3. Explore2fs
http://www.chrysocome.net/explore2fs
explore2fs 는 윈도우XP(윈2003) 까지만 지원되는 듯 하다.
그렇지만, 윈도우7에서 시도를 해보니, ext3 파티션을 찾는 듯 하지만, 내용을 볼 수 없다.



결론?
 아직 윈도우7 이 정식으로 나오지 않아서, 공식지원하는 것은 없다. 공식지원은 아니지만, Linux Reader 는 접근가능했다. 그러나 오동작의 위험이 있으니 읽기전용(Read Only) 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추후 정식출시되고, 공식지원되면 다시 내용을 추가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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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rtyvictory 2014.06.02 11:02
    Window 8.1 64bit에서 linux reader를 통해 정상 동작을 확인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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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비스타, 윈도우7 모두 적용될 듯 싶다.

시스템 부팅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리눅스에서는 uptime 이라는 명령이 있다.
윈도우에도 있을까?
윈도우에는 없다.
아예 없을까?

1. 윈도우 작업관리자
작업관리자를 시작한다.
성능의 시스템 항목을 보면.
바로 '지정 시간' 이라는 것이 있다.(영문에서는 uptime 으로 표시된다)
부팅한지 2시간 46분이 지나고 있다는 것이다.(시간이 계속 늘어난다)

2. 커맨드(CMD) 창에서 systeminfo 명령
윈도우 커맨드 창을 연다.
systeminfo 명령을 입력하고 Enter 를 누른다.
위와 같이 나오는데, '시스템 부트 시간' 이라는 항목이 있다.
언제 시스템이 부팅했는지 알 수 있다.


ps. 모두 테스트하진 않았지만, 윈도우 NT 시스템은 다 적용될 듯 (윈2000 , 윈XP , 윈비스타. 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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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베타,RC 버전이 나왔을때
이토록 호의적, 열광적(?)인 경우가 있었던가?

윈도우7 일단 물건이다.

현재 비스타를 쓰지만, 당장 RC 깔아써도 될 정도다.

MS 로서는 윈도우7 의 7이 Lucky Seven 이 될 것인가?
PC 업계에서는 비스타에서 업글 호황(?)이 전혀 발휘를 못했는데, 윈도우7은 가능할 것인가?

윈도우XP 까지 끌어안으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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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2시간도 안남았어요..
    마소에 뜰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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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 쓰면 쓸 수록 마음에 든다.

키보드의 전원단추를 눌렀을때 '시스템종료' 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다.
난 최대절전모드로 놓는 것을 선호한다.

제어판의 전원옵션을 보면
'전원단추를 사용할 작업 선택' 항목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최대절전모드 를 선택한다.

그리고, '절전 모드 해제시 암호 보호' 는 최대절전모드 로 들어갔다가 다시 켜질때(절전모드해제)
암호를 입력하고 사용할것인가,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냐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 을 클릭해서  암호 사용여부를 선택한다.
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암호 보호를 사용하지 않음 을 선택했다.
선택후 당연히 '변경 내용 저장' 을 누른다.

PC 가 책상밑의 구석에 있어 전원버튼 누르기가 힘들다. (엄지발가락 켜기 신공을 할 수 있지만, 이것도 쉽지 않다. ^^ )
키보드로 최대절전모드 로 끄고, 다시 키보드 아무키나 누르면 다시 켜지기 때문에 꽤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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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무슨 관련이 있을까?

인터넷익스플로러 의 사용비율은 국내에서 IE6 가 50% 이상을 차지한다.
윈도우비스타가 헛발질을 하면서, IE7 의 점유율은 초라할 정도다.
윈도우XP 의 기본은 IE6 이다.
윈도우업데이트에서 IE7 로 업데이트 하라고 알려주지만, 업데이트를 잘 하지 않나 보다.

윈도우7 은 IE8 이 기본브라우저가 된다.
윈도우7 이 성공하면 IE7 을 건너뛰고 IE8 를 쓰는 사용자가 많아질 것이다.
MS 에서도 그렇게 밀고 있는 것 같다.

한국MS 의 엘리베이터


윈도우7 의 IE8 은 뭐가 다를까?
영문윈도우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IE8 의 브라우저가 125% 확대상태가 기본설정되어 있다.

그렇다보니, 사이트 접속하면 매번 가던 사이트라도 좀 색다르게(?) 보인다.

IE8 - 100% 일때


IE8 - 125% 일때



사용자는 보통 기본설정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사이트 디자인 담당자는 IE8 이 본격 사용되면 좀 신경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해상도뿐아니라 125% 확대시에도 이상하지 않게 보여지도록 신경을 써야 할 듯 하다. (비교적 100% 로 바꾸기 쉬워서 사용자가 알아서 변경할까?)

근데, 125% 로 해놓고 보니, 글자가 큼지막하고 잘보여서 어르신들은 그냥 쓸지도, 나 같은 경우도 큰 해상도의 모니터에서 큰글씨가 나름 괜찮아서 바꾸지 않고 쓰고 있다.

근데, 한글을 확대하니 보기가 별로다(영문은 괜찮은데, 폰트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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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로그온 설정을 하는 방법.

1. 콘솔창(cmd.exe) 에서 control userpasswords2  입력
2.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E)'  의 체크 해제
3. 자동로그인할 사용자계정 암호입력.  끝.

그림 하나로 설명.


ps. 윈도우7 : 이거 쓰면쓸수록 이거 물건이네. 당장 옮겨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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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베타키를 얻기 위한 힘든(?) 여정.

live.com 계정이 필요하다. 어! 예전에 가입해둔게 있을 듯 한데.
예전 hotmail.com 계정이 있었다는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스팸폭탄으로 거의 쓰지 않았던. 아마도 계정이 사라지지 않았을까?
암호 찾기를 시도해보려해도 영 알수가 없다.(msn 계정도 마찬가지...)
그리고, live.com 으로 아이디를 만든 기억이 있는데, 그것도 사라졌나?


그래 뭐 윈도우7 을 쓸 수 있다는데, 새로 가입해주지.
그냥 베타키만 얻으려고 임의로 막 하다보니, 생일난에 97년 으로 해버렸다.
그렇다보니, 부모님 허락을 받아야 한단다. (헐. 제대로 쓸 걸.)
그냥 임의로 부모님 이메일 넣고 해봤다.
그냥 인증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이거 부모도 live.com 계정이 있어야 한단다.

안해! 그냥 새로 가입하지.

그래서 새로 가입하고 베타키를 얻었다.
좀 고생(?)한 보답(?)을 얻고자 32bit, 64bit  각각 5개씩 얻었다.
윈도우7을 제대로 써줘야 겠다.(이번 버전은 올해 8월까지인가 쓸 수 있다고 본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라이브닷컴 계정을 만들게 되었네. 어디다 쓰지?


ps. 이번 윈도우7 베타 빌드넘버 7000 이 마지막 베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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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빌드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잠깐 써보니, 더 업데이트가 필요하겠더군요.
      물론 지금도 꽤 훌륭합니다
secret
http://blog.cnrocks.net/n-16
음. 윈도우 7 이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비스타 보다 더 호응(?)을 받는 듯 하다.
얼마나 비스타가 에러 였으면...

암튼 비스타의 가장 헛발질은 그 알수없는 패키지 수.
홈, 비지니스, 또 뭐지?
알 수 없다.

그건 그렇고, MS 는 비스타의 헛발질을 만회할 방법은.
윈도우7 을 비스타 서비스팩2 로 푸는 것이다.
즉, 공짜로 주는 것이다.

윈도우 비스타 구매시, 윈도우7 자동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해주는거지.

물론 MS 는 그런 것을 할 만한 배포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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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즈니스적 관점이 강한 회사이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마치 Windows 95 -> 98 과 같은 느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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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차기 운영체제 이름이 정해졌나 보다.

'windows 7'

그런데, 왜 windows 7 일까? 7이 무슨의미가 있다는 것이지?


등을 보면.  윈도의 7번째 OS 릴리스라고 해서 그런다고 설명한다.

어! 그런가?

윈도우 95 , 98 , ME , 2000 , XP , Vista   이렇게 6번릴리스 되고, 7번째란다.

그런가?
그런데, 윈도우 3.1 , 윈도우 NT  등은 어떻게 되는거지?
중간에 윈도우 2003 , 윈도우 2008 등은? (서버버전이라서?)
윈도우 3.x 시절 윈도우 for workgroups 같은 것도 있었지.

윈도우 3.1 은 95의 전신버전이고, 윈도우NT 는 윈도우 2000 의 전신.
공식적으로 릴리스되지 않은 버전(?)이라는 것인가? 유명하지 않은 버전이라서?


윈도우XP 와 윈도우 비스타 의 winver 을 살펴봤다.

윈도우 비스타는 버전 6.0 으로 불린다.


윈도우 XP 는 버전 5.1 이다.


그러고 보니, 맞는 것 같다.  그러면, 윈도우 2000 은  버전 4.x 겠네?
그러나, 윈도우 2000 은 버전 5.0 이다. 
XP 는 5.1 로 윈도우 2000 의 개선버전이다.

왜 이런 버전이 매겨졌을까?
이것은 윈도우 초창기 버전은 윈도우 3.1 (3.x 시리즈) 에서부터 매겨진 버전이기 때문인 듯 싶다.
즉, 윈도우3.1 시작할때의 버전인  NT 3.1 부터 시작이다.(3.x)
(윈도우 1,2 등도 있었다고 얼핏 들었던 것 같다 - 출시가 되었었나?)

윈도우 95 , 98 의 버전은  NT 4.x 이고, 윈도우 2000 , XP 는 NT 5.x 이다.
그런 순서로 비스타는 6.0 이 된 것이다.
그러면 차기 윈도우인 윈도우7 은  버전 7.0 인가?
유출된 윈도우7 스샷/기능등을 살펴보면,  비스타 버전인 6.x 일 가능성이 많다.
즉, 6.1 이 윈도우7의 버전일 것이다.

즉, 윈도우의 릴리스 순서가 7번째 이다. 는 설명은 좀 이상하다.
물론 잘 나갔던 OS 만을 이야기 한다고 우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안 맞는다.

또 커널 버전을 따서 그렇게 했다. 라고 설명하기도 안 맞는다.
내부적으로 비스타와 다를게 거의 없는 버전이기 때문이다. (6.x 버전일 것이다.)
사실 버전을 어떻게 매길 것인가 라는 것은 OS 제작자의 맘이다.
(썬의 java 버전 매기는 것을 보면, MS 의 윈도우 버전은 양반이다. ^^)

아마도 7 이라는 숫자가 좋아보여서, 대충 순서상 때려맞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등..
다른 설명을 굳이 할 필요없는 '그냥 내 맘이야!' 식 이름이라고 본다.
'그냥 7이라는 숫자가 좋아서' 라고 설명하는게 정확할 듯. ^^


암튼 어떤 이름이든 간에 비스타 보다는 좋게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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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지고 보면 비스타의 마이너 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7인 주제에 7 버전은 좀 오버죠;
    말씀대로 6.1같이 매겨져야 하는데...

    게다가 커널마저 비스타의 개선판이면 더욱 그래야겠죠.


    하지만 역시 제작자 마음이라는 말로 모두 커버가 되네요. 하하;
    • ^^
      버전을 어떻게 짓던. 좀 쓸만한 놈을 내놨을면 좋겠습니다.
      비스타를 쓰면서, 쓰면쓸수록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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