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 한글키보드 업데이트 하고나니 바뀌었다.

잠깐 써보니 편하네.


영문, 윗부분에 숫자가 나오는 것도 좋군.


한/영 전환이 키보드 윗부분에 있는 것도 편하다.

좀더 써봐야 겠지만, 일단 마음에 든다.


ps. 근데, 티스토리가 모바일에서 글쓰기가 안되네.(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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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에서 발표했나봅니다. 기존 버전과는 완전히 느낌이 다릅니다.
실제 써보고 싶네요. 갤탭은 별로 써보고 싶지 않았는데, 이건 다르네요.



갤탭도 허니콤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갤탭은 좀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갤탭은 뭔가 빠진느낌.)
허니콤은 태블릿의 장점을 잘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실제로 써봐야 정확한 느낌을 알 수 있겠지만, 기대.

2011년은 태블릿이 이슈가 될 듯 합니다. (2010년은 스마트폰)
실제 기기로는 언제쯤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폰쪽과 태블릿쪽을 다른 라인업을 가져가는것인지 하나로 통합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따로 개발을 분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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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넥서스S 가 공개되었군요.진저브레드와 함께.

http://www.google.com/nexus

디자인은 살짝 마음에 안들지만, 그외에는 마음에 드네요.
3축자이로, 전면카메라등, 아이폰을 따라가는 듯한 스펙도 환영.
이제 앞으로 나올 폰들도 따라하겠죠.

가격은 기존 넥서스원 가격정도 되려나?

진저브레드 도 나왔음.
http://developer.android.com/sdk/android-2.3.html
UI 상의 변화는 크지 않다고 했으니.

이클립스에서 업데이트 하니 이상하군.
SDK 의 SDK Manager.exe 를 실행시켜서 인스톨.
이클립스에서는 플러그인을 업데이트

아몰레드의 영향인가? 전체적으로 어둡군.

홈화면

브라우저 띄워서 넥서스S 페이지(html5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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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드로이드를 살펴 본다고 블로깅도 못했다.

KT 가 아이폰을 들여온 후 업계에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개발자들은 이 이슈를 파악하기 위해 열심이다.
덩달아 일반사용자들도 스마트폰, 아이폰, 안드로이드 등 쏟아지는 이슈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KT 가 들여온 아이폰 때문에 스마트폰 이슈를 빼앗겨 버린, SKT 는 안드로이드 폰을 대량으로 들여와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려 하고 있다. LGT 는 어찌할 줄 몰라 허둥되고 있다.


SKT 가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급하게 출시한 폰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문제를 제조사 쪽에 떠 넘기고 있다. 첫 출시제품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는 메모리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사용자들은 '분쟁조정신청' 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모토로이 자체의 문제라고 볼 만한 지자기센서의 오작동을 일으켜 사실상 증강현실 앱들을 이용할 수 없다. 이 문제는 SKT 와 모토로라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잠잠해지거나 크게 문제가 불거질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들여올 안드로이드폰은 대부분 SKT 를 통해 출시하게 된다. 어떤 복안을 가지고 출시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는 입장은 그냥 무작정 수량으로 밀어붙이자는 것 처럼 보인다. 스마트폰은 피쳐폰과는 다르게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폰의 사용법을 알아야 하기에 커뮤니티활동이 필수적이다. 그러다 보니 문제점에 대해 서로 잘 알게 되고 그에 대한 대처도 단체로 하게 된다. 통신사/제조사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펌업등에 대한 지원이 필수적이다. 지난번 모토로이 2.1 업데이트이후의 상당한 성능향상과 버그수정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하드웨어 성능의 문제가 아닌 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지원여부는 스마트폰의 선택사항중 1순위가 될 것이다.


KT 는 아이폰에 발목이 묶여 난처한 상황이다.
 아이폰 덕분에(?) 국내 제조사들과 사이가 안 좋아졌다. 그렇다고 무작정 해외폰들을 들여올 수가 없다. 해외폰 제조사들의 유통망(?)은 SKT 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판매망과 A/S 등 고려할 사항이 많다. 현재 KT 는 스마트폰 라인은 아이폰과 노키아, LG전자 윈모폰(??) 스마트폰이 차지하고 있다. 또 다른 스마트폰을 들여올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라인은 빈약하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안드로이드폰은 LG전자의 구모델 안드로원이 전부다. 향후 LU2300 이 출시한다고 하지만, 그 이후는 기약이 없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직 KT 가 다량의 안드로이드폰을 처리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 현재 아이폰에 주력을 쏟아서 그런지 다른 스마트폰에 대한 대처가 매끄럽지 못하다. 노키아의 익스프레스뮤직(n5800)의 펌업 문제와 LG 안드로원의 펌업문제,학내무료망 넷스팟 사용문제 등을 볼 수 있다. 물론 문제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가 중요하다.


LGT 는 그저 어찌할 도리가 없다.
 일단 2G 에서 동작하는 안드로이드폰이 거의 없다. 그저 LG전자(사이언) 만 바라보고 있다.
LU2300 이라는 폰을 기다리고 있지만, 그 이후는 예정이 없다.
내년에 4G 통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는데, 그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다. LG전자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대량으로 찍어낼 수 없기에 많아야 내년까지 2~3 개 정도로 버텨야 하는 상황 인듯 하다. 4G 가 LGT 로서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까지 마냥 손 놓고 있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각 통신사별로 상황이 각각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아직은 혼전 양상이고 SKT 가 안드로이드폰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 상반기는 그렇게 혼전이 계속될 것 같다. 아직 전선에 참여하지 않은 제조사들도 있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도 기대가 된다. 그들은 전통 휴대폰제조사가 아닌 디지털기기 제조사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들의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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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가 모토롤라 홈페이지 발 2.1 업그레이드가 떴습니다.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RsdPhoneList.aspx

안드로이드폰은 폰에서 직접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일명 FOTA), 정식 업데이트가 아니라서 그런지 현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윈도우7 사용자는 IE 를 관리자 모드로 실행시켜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관련 activex 파일들을 실행시키는 듯 합니다.

아직 정식업데이트(SKT발)가 아니라서 SKT 용 앱들이 불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추후 정식업데이트 받으셔도 됩니다만...

반응속도가 현저하게 빨라져서 업그레이드 하시면 만족할 것입니다.
아직 잡히지 않은 버그들이 보이지만, 반응속도 하나 만으로도 좋아할 것입니다.

버그로 고생하셨던 분들이 만족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Froyo(2.5) 버전에서는 메모리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
모토로라가 2.5 까지 업그레이드를 해주면, 모토로라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나올 안드로이드폰은 이런 메모리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면, 기본 메모리 용량을 늘려서 나올 것입니다.(현재는 보통 512M 롬을 쓰는데, 최소 1기가 로 올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안드로이드 1.5(1.6) 버전을 쓰는 보급형이 아닌이상, 저용량 메모리 장착하는 것은 '우리 폰 안팔겠다' 라고 선언하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아니면 2.5 나올때까지 기다리던가.

 
이번 업데이트는 모토로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SKT 의 눈치를 보고 지연시켰던 일정을 만회하고자 하는 듯 합니다. SKT 에서 허락(?)을 했는지, 모토로라 단독으로 결정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번 결정은 잘 한듯 싶습니다. (어쩌면 SKT 앱들의 업그레이드? 가 문제가 생겨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모토로라. 앞으로 2.5 업그레이드 부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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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토로이를 우분투와 윈도우7 에 세팅해서 개발중에 있다.
윈도우7 은 모토로이 드라이버가 있어서 설치하면 된다.

우분투는 따로 모토로라에서 드라이버를 제공하지 않는다.
우분투의 usb 장치를 인식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때 udev 를 이용한다.
테스트는 우분투 8.04 hardy 버전과 9.10 karmic 버전에서 테스트했다.

먼저 안드로이드 SDK 를 설치한다.

$ adb devices

를 해보면.. (sdk 의 tools 디렉토리에  adb 명령이 있다.)

List of devices attached
???????????? no permissions


처럼 나온다.
디바이스가 인식되지 않아서 그렇다. udev 를 이용해 인식시켜보자.
(정확히 말하면 권한이 없다고 해야 겠다. lsusb 로는 이미 인식은 되어 있다)

모토로이를 연결하고 lsusb 명령을 내려보면.
$ lsusb

Bus 007 Device 001: ID 1d6b:0001 Linux Foundation 1.1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6 Device 001: ID 1d6b:0001 Linux Foundation 1.1 root hub
Bus 005 Device 001: ID 1d6b:0001 Linux Foundation 1.1 root hub
Bus 001 Device 005: ID 22b8:41db Motorola PCS
Bus 001 Device 002: ID 148f:2573 Ralink Technology, Corp. RT2501USB Wireless Adapter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1 Linux Foundation 1.1 root hub
Bus 004 Device 003: ID 05af:0802 Jing-Mold Enterprise Co., Ltd
Bus 004 Device 002: ID 045e:0040 Microsoft Corp. Wheel Mouse Optical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1 Linux Foundation 1.1 root hub



이런식으로 나온다. 모토로이가 어떤 것인지 딱 감이 올 것이다.

Bus 001 Device 005: ID 22b8:41db Motorola PCS


adb 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장치를 등록한다.(진한 부분이 핵심이다)

관리자 권한으로 udev rules 를 만들어 준다.

# vi /etc/udev/rules.d/99-android.rules


위와 같이 파일을 만들어서 내용은 다음과 같이 넣어준다.(vi 등의 편집기)

SUBSYSTEM=="usb", ATTRS{idVendor}=="22b8", SYMLINK+="android_adb", MODE="0666"


한줄로 위 내용을 적어주고, 저장한다.

$ ls /etc/udev/rules.d/ -al
합계 24
drwxr-xr-x 2 root root 4096 2010-02-14 01:54 .
drwxr-xr-x 3 root root 4096 2009-12-06 02:15 ..
-rw-r--r-- 1 root root 1405 2009-12-21 20:25 70-persistent-cd.rules
-rw-r--r-- 1 root root  787 2009-12-11 00:51 70-persistent-net.rules
-rw-r--r-- 1 root root   91 2010-02-14 01:54 99-android.rules
-rw-r--r-- 1 root root 1157 2009-10-16 15:01 README


위처럼 rules 파일을 만들어 주면 된다.

udev 를 다시 실행시켜주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관리자권한 필요)


/etc/init.d/udev restart
또는
restart udev


이때 모토로이의 usb 저장소(외장형 SD)도 같이 인식되는 것을 볼 수 있다.


adb 명령을 다시 해보면.(처음과 다른것을 볼 수 있다)

$ adb devices
List of devices attached
04031826748580332373    device


위 처럼 인식된 장치가 보이게 된다.(보이는 숫자는 다를 것이다.)

이클립스에서 빌드명령을 내려보면, 타겟이 모토로이로 지정되어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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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꼭 필요한 정보였는데 ㅠㅠ 감사드려요 ㅠ ^^
  2.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저는 Karmic Koalal를 쓰는데...

    마지막 $ adb devices명령어전에,

    adb kill-server
    adb start-server
    라고 해서 adb를 restart시켜줘야 인식을 하더라구여~~
  3. 뭐라는지 하나도 모르겠네.. 그래 나 기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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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KT 의 안드로이드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아! 어제군요)
다녀와서 잠시 쉬다가 글을 쓰니 어제가 되었네요.

제가 안드로이드는 초보이기 때문에 자세한 것을 모르는데, 강의중에 재미있는 것들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디테일한 기술적인 부분을 원하셨던 분은 실망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 행사 녹화 영상이랍니다. http://twitonair.com/sktstore/vLf )

드로이드(http://www.kandroid.org) 의 양정수님이 간략한 안드로이드의 역사/흐름을 이야기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물론 아시는 분들은 식상해 하셨을지 모르겠지만요 ^^)
참 많은 업체들이 관련되어 있고, 참여하고 있구나. 저들의 움직임이 바로 안드로이드의 움직이겠지요.

특히 마지막 퀴즈부분에 나왔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관련해서는 아! 탄성이 나오더군요.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자들이 책의 내용을 인용했구나! 라는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자이고트? zygote 에서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블레이드러너는 알고 있었는데, 저 책은 그냥 있다는 것만 알고 있는 정도였죠) 책 사서 봐야 겠습니다.

드로이드펍(http://www.androidpub.com)의 박성서님 의 개발자입장에서는 강의도 유익했습니다. 자! 따라~~와~ 의 그 마음가짐을 꼭 새겨야 겠습니다.
자! 고민하지 말고, 만들어서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세요.
안드로이드마켓 유료 결제 부분은 빨리 해결이 되면 좋겠네요.(^^ 웃음의 의미...)

요즘 개발자들이 여러모로 많이 힘들어하는데, 앱스토어,안드로이드마켓 등이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관련 업계들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통신사,제조사 등...)


그리고, SKT 의 진헌규님의 티스토어에 대한 의지(애정?)를 볼 수 있었습니다.
(진헌규님 트위터 아이디 @hkjinlee  입니다. 많이 팔로우 하시길 ^^ )
앞으로도 행사,교육,공모전 등이 여러차례 있다고 합니다.
아직은 시작단계라 조금 의아한 부분도 있지만, 차츰 개선되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SKT 가 안드로이드의 흐름을 자기쪽으로 가져가려고 애쓰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거의 매달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 예정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T발 애플 아이폰에 한방 맞은 것에 대한 반사작용인지, 큰 고민끝에 나온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대로 해볼려고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실행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간의 악평들을 다 흘려버리기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것이 '그 변화의 시작이다' 라는 제스쳐라고 보여지길 바라겠습니다.


대인배 모토롤라는 모토로이를 50개나 풀었더군요.
예, 저는 못 받았습니다. ^^  그렇지만, 모토로이 앞으로 업그레이드 신경써 주세요.
그거면 불만 없습니다. (달빅 터보는 언제쯤 적용될려나? 기대중...)


저의 짧은 지식으로 안드로이드가 대세가 될거나, 아이폰을 이길거다(누가 이기고 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그런 판단을 하지는 못하지만, 통신사, 제조사등의 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가 거의 유일한 대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SKT 처럼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흐름의 중심이 아닌 언저리에서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네요.

Just Fun.  재미있으면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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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환경 구성을 윈도우에서도 하고자 한다.
(우분투에 설정해 놓았지만, 필요에 따라 윈도우도 설정해 놓는게 좋겠다)

간단하게 요약정도만 한다.

1. JDK 와 eclipse JDT 를 설치한다.
소스코드 컴파일을 위해 jre 가 아닌 JDK 를 설치한다.
이클립스 설치 : http://www.eclipse.org/downloads/
eclipse 에서 설정하는 것은 http://blog.1day1.org/394 를 참조한다.

2. android SDK 를 설치/설정한다.
윈도우용 SDK 를 설치한다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3. eclipse ADT 플러그인을 설치한다.
설치전에 install/update 의 http://download.eclipse.org/releases/galileo/ 에서
WST 패키지를 찾아 먼저 설치를 하고 진행 (WST Server Adapter)

eclipse ADT 플러그인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다음과 같은 항목이다.


4. 이클립스에 android SDK 위치를 지정한다.
 SDK 설치한 위치를 지정하면 된다.



5. android SDK 에 추가 패키지를 설치한다.
 안드로이드 API 버전별로 추가 패키지를 설치한다.
 2.0 이상의 API 버전을 선택했다.


6. 타겟 장치를 생성한다.
 avd manager 에서 Virtual Devices 항목에서 "NEW" 로 새로 생성한다.

이 지정한 디바이스는 개발후 에뮬레이터로 이 가상장치를 사용하게 된다.


여기까지 설정을 했으면 준비는 완료되었다.
새 프로젝트로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로 생성해서 테스트 해 본다.


실행시키면 에뮬레이터가 뜨면서 테스트 어플이 실행된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분투를 가상머신내에서 돌린 에뮬보다 느린것 같다.(그냥 느낌상인가?)


모토로이를 연결해서 테스트 해봤다.(빠르다.)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Android Launch!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adb is running normally.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Performing com.onedayone.helloandroid.HelloAndroid activity launch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Automatic Target Mode: using device '04032948904003013'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Uploading HelloAndroid.apk onto device '042344694003013'
[2010-02-14 18:41:57 - HelloAndroid]Installing HelloAndroid.apk...
[2010-02-14 18:42:01 - HelloAndroid]Success!
[2010-02-14 18:42:01 - HelloAndroid]Starting activity com.onedayone.helloandroid.HelloAndroid on device
[2010-02-14 18:42:02 - HelloAndroid]ActivityManager: Starting: Intent { cmp=com.onedayone.helloandroid/.HelloAndroid }
역시나 빠르군.  에뮬로만 개발하다가 개발폰연결하면 정말 감동이겠다.


우분투, 윈도우7  둘다 개발환경 세팅하는거 어렵지 않네.(자바개발하던 분들은 눈감고도 할 것 같고)
맥은 없어서 패스.(맥사면 아이폰/안드로이드 같이 개발할 수 있겠군 ^^)

앞으로 안드로이드 어플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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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한 느낌. 의미를 가질 필요없는 잡담.

# 윈모.
왜 그랬을까? 자신만만했을까?
너무 신경을 안 쓴것 같다. 그동안 점유한 기간이 길어서 어플이 많긴 하다.
그러나 편하지 않다. (찾아야 한다. 똑똑해야 한다. 힘들다)

# 심비안
노키아는 잘 키웠으면 좋았을 것을 그동안 피쳐폰에 너무 신경을 썼나?
앱스토어를 심비안에서 먼저 내놓을 수 있었을 텐데, 정말 아쉽다.
뒤늦게나마 오픈소스로 내놓기는 했는데, 어떻게 될까?

# 아이폰OS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준비를 많이하고, 윈모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 들었다.
대단하다. 경쟁자들이 시원찮다는 것을 간파하고, 적재적소에 치고들어와 이정도까지 해내다니.
짱먹어라.

# 안드로이드
구글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다.
새로운OS 를 만들 수는 없고, 리눅스를 채택했으니 당연히 오픈할 수 밖에 없었고,
직접 폰을 제조할 수도 없으니, 제조사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마음대로 안되었고.
그동안 속 많이 태우면서도 표정관리 하느라 무지 힘들었을 것 같다.
그나마 많이 따라 왔지만, 쉽지 않겠어. 제조사와 통신사를 잘 구슬려야 하는게 가장 힘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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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분간은 다수의 플렛폼이 공존할거 같은데 너무많으면 좋지 않은데 적당히 정리됬으면 좋겟네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를 지지 하는데 쭉쭉 성장했으면 좋겟네요.
    • 여러 플랫폼이 경쟁하면 좋죠. ^^
      그런데, 현재 아이폰이 너무 앞서가서 다른 플랫폼이 좀 힘겨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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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마도 모토로이가 올 것 같다.

다른일에 바빠서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어플을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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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토로이 지르셨군요.
    저도 안드로이드폰을 하나 사야 하는데 뭘 살까 고민중이랍니다.
    모토로이는 땡기는 데 SKT가 싫어서 좀 더 기다린 후 몇개 폰이 더 나오면 사려고 해요.
    • ^^ 요즘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습니다. ^^
      앞으로 안드로이드폰 많이 나올것 같아요. 좀더 기다리시면 괜찮은 물건 나올듯.
  2. 부럽습니다 폰지른지가 얼마안되서 사기도 부담스럽고 에효 갑자기 이렇게 이통시장 판도가 변할줄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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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드로이드폰이 나온다.(개인적으로는 아이폰보다 더 기다렸다)
빠르면 다음달에 볼 수 있다.(며칠후면 예약판매도 들어간다고 한다.)

첫 타자는 모토로이.
http://www.motoroi.co.kr
공식사이트

# 관련글들과 동영상이다.
발표회 후기
http://www.androidpub.com/74266
http://superadopter.com/332
http://logfile.tistory.com/799

스펙이 이렇다.
http://kkendd.egloos.com/2522159

멀티터치가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Ohnd7U0pCJQ

넥서스원도 기대되지만, 이건 좀 들여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KT 가 SKT 한방 더 먹이려면 넥서스원을 들여오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폰에 신경쓰느라 어떨지...


# 가격이 문제다.
SKT 가 바보가 아닌이상. 최소한 아이폰 보다 싸게 내놓을 것 같다. 옴니아2 수준.

T스토어쪽에도 신경을 쓰는 것 같고, 앞으로 지켜봐야 겠다.


ps. 총알을 준비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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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연말부터 2010년 연초는 스마트폰으로 시끄러웠다.
이미 해외에서는 대세가 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뒤늦게 이슈가 되는 느낌도 있다.
이렇거나 저렇거나.
일단 포문은 아이폰이 열었다. 그 반향은 아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느낄 것이다.
모르는 사람들도 최소한 아이폰이 뭐길래?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제 스마트폰 시대라고 불러도 될까? (국내의 점유율은 1~2% 수준이라 시기상조일지도...)

지금의 구도는 지난시절 PC시대의 모습과 왠지 닮아있다.
쿨한 애플의 아이폰 과 다양성의 안드로이드 는 예전 애플컴퓨터와 IBM PC 와
아직은 제약이 있는 통신채널(속도,비용등)은 PC통신시대를 떠올리게 한다.

누군가의 승리,패배를 예측하는 것은 재미없고, 그들의 경쟁은 앞으로 어떤 것을 가능케 할지 짐작하기 어렵다.(그 당시 지금의 인터넷빅뱅을 예측한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 처럼,또는 평가절하하거나...)

PC시대에는 접점인 컴퓨터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고, 가족단위에서 개인단위로 옮겨가고 있다.
통신(네트웍)도 초고속라인의 유선에서 무선으로 지역별로는 거주지에서 개인의 행동반경으로 점점 좁혀지고 있다. 그리고 각 개인의 채널이 열려있고 연결되어 있다면 모든지역을 아우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나의 행동하나하나가 네트웍에 연결될 수 있고, 누군가에 의해 모니터링 될 수도 있다.(좋은 의미에서든, 나쁜의미에서든...)

이런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세대)은 사고방식이 지금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듯 하다.
모든것이 투명한 세대. 투명한 옷을 입고 생활하는 것 처럼.(거창하게 말해서 일종의 진화의 한 모습일까?)
혹자는 사생활침해의 문제, 통제되는 생활 등의 문제를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이다. 그 흐름을 어떻게 대처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그 흐름의 시작(이미 시작되었을지도...)을 지금 보고 있는 것 같다.
흥미진진한데...

ps. 안드로이드야! 빨리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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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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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에

지금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해서 보고 있는 문서와 책은 다음과 같다.
(자료를 더 확보하게 되면 추가할 예정이다)

# 안드로이드 책.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위 두 책을 같이 보고 있다.
"알짜만 ..." 이 좀더 보기 편하고, 보면서 같은 내용을 "예제로 ..." 에서 같이 찾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 서로 보완하면서 보고 있는데, 괜찮아 보인다.(초보로서의 느낌)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이건 두께가 위 두책을 합한 정도라, 내용도 내용이고 자세하게 다루다 보니 나 같은 초보에게는 바로 보기에는 벅차보여서 위 두책을 보고 난 후에 보기로 했다.


# 온라인 문서.
http://developer.android.com  여기는 필수코스.
난 프로그래밍은 많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드는 그냥 훑지 말고 꼭 돌려볼 것.


http://graynote.tistory.com/92
  androidpub.com 커뮤니티의 운영자의 기본강좌 링크(실제 내용은 androidpub.com 에 있다)
  기초강좌이고, 요약형식인 부분도 있어 처음부분은 빠르게 보고 넘어간다.
  예전 버전을 기준으로 해서 최신버전과 안 맞는 부분도 있다.

http://rsequence.com/android_blog/study_android_concept
 * http://rsequence.com/android_blog/study_android_example_1

안드로이드 입문

http://www.grid.pe.kr/category/Android


# 기타.
커뮤니티 자료
 * http://www.kandroid.org/board/board.php?board=sourcecode
 * http://www.androidside.com/bbs/board.php?bo_table=03_2

한글키보드 관련
 * http://graynote.tistory.com/174
 * http://www.androidpub.com/14256
 * http://www.androidpub.com/keyboard


계속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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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는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나올것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과연 나올까?
나온다고 본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일지는 모르겠다.
빠르면 2월정도, 상반기에는 꼭 출시되었으면 한다.(구글코리아야! 도와줘!!  전파인증)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플랫폼은 우분투.
조합은 이렇다.
우분투 9.10 + eclipse 3.5 (galileo) + android eclair (2.01)
가능한 쉽고, 빠른 개발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핵심은 어플개발이기 때문에 개발환경에서 삽질은 최소로 줄여야 겠지.

일단 eclipe 까지는 한방에(우분투는 먼저 깔려있어야죠.)
apt-get install eclipse eclipse-jdt
를 하면 관련 패키지를 알아서 설치해준다.


그다음은 developer.android.com 에서 관련 정보를 찾는다.

기본 Quick Start 문서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1. Android SDK 설치.
  링크를 찾아 설치 : linux 를 찾아서 설치해야 겠죠.
  실행할 수 있도록 패스를 설정한다.(PATH=andriod-sdk/tools:$PATH)

2. eclipse 플러그인 설치 (ADT)

 http://developer.android.com/sdk/eclipse-adt.html
 이클립스를 잘 안다면  이 주소만 알려주면 알아서 깔겠죠.
https://dl-ssl.google.com/android/eclipse/
install/update 로 설치하면 됨.

이부분은 eclipse / eclipse-pde 패키지를 설치하면 되는 듯.

3. android SDK 컴포넌트 추가
http://developer.android.com/sdk/adding-components.html
SDK 를 설치하고 AVD Manager 를 실행한다.
왼쪽메뉴의 Avaliable Packages 를 선택하고, 필요한 패키지(컴포넌트)를 설치한다.
혹시 에러가 난다면.

난 2.0 버전 이상의 패키지를 설치했다.(목표는 eclair 이기 때문에...)

4. 안녕! 빵꾸똥꾸야!
자! 여기까지는 준비운동은 끝났다. 본격적인 어플개발을 시작.
제대로 되나. 확인할 겸.
http://developer.android.com/resources/tutorials/hello-world.html
안녕! 세상아를 찍어봐야지.

이클립스에서 android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이때 이런 메세지가 나올 것이다.
The location of the Android SDK has not been setup. Please go to Preferences > Android and set it up
처음 실행시 기본 SDK 의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것이다. 메뉴의 Window > Preference > Android 탭으로 가서
설치한 SDK 위치를 지정해준다.  (andriod-sdk 까지 지정해주면 된다. 풀패스로.)

그리고, 소스를 알맞게 수정을 하고, Run 해주면 나온다.
이렇게! (에뮬실행이 오래걸리는구나! vbox 에서 실행해서 그런가?)

좀더 개발환경에 적응을 하고, 어플을 만들어 봐야 겠다.
뭘 만들지...

아이폰어플에 비해 참 쉽다. 물론 맥북사면 비슷하려나? ^^


[참조]
# avd 디바이스 설정.(Android Virtual Devices)
android list targets
android 타겟지정 avd 생성

 android create avd -n my_avd -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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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에서는 개발을 못하나요?
    무조건 리눅스에서 해야하나요?
    • 윈도우, 리눅스, 맥 모두 가능합니다. ^^

      윈도우가 편하시면 윈도우로...
  2. 잘 보고 갑니다 ^^
  3. 덕분에 큰 도움 되었습니다. 아이폰때는 정말 쉽고 빨랐는데 안드로이드는 힘드네요. 에뮬레이터도 무진장 느리고;;;;;(아이폰 시뮬레이터는 진짜 폰같고 뜨는데 처음에 2~3초밖에 안걸리고 두번째 뜰때는 그냥 바로 뜨더군요)
  4. 견가가 2012.10.16 20:28
    으흐흐 혹시 사용자 계정에서 eclipse android ADT 설치하고 나서
    root 에서는 사용 못하나요 ㅎㅎ ADT 가 안깔려있는걸로 나오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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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다.
해외에서는 안드로이드폰을 구할 수도 있지만, 이 저주받은 한국에서는 아직 아이폰도 구경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아마도 그냥 이렇게 넘어갈 것 같고, 내년에나 한번 기대를 해봐야 할 듯 하다.

그렇지만, 마냥 손가락만 빨고 있을 순 없고. 개발기기를 찾아다녔다.
일단 눈에 띄는 기기가 두개 보였다.

하나는 ODROID 라는 게임기기 컨셉의 기기이다.
http://www.aesop.or.kr/?document_srl=67987&mid=board_notice&cpage=1

칩셋은 ARM의 Cortex-A8 기반의 삼성 S5PC100 이다.

다른 하나는 망고보드 라고 S3C6410(ARM1176) 칩셋 기반의  라는 것이다.
http://cafe.naver.com/embeddedcrazyboy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090

가격이 약간 부담이 되긴 하다. 서로간에 장단점이 있다.

ODROID 가 칩셋성능이 더 좋은 것 같긴한데, 개발 편의성은 망고보드가 조금 더 좋은 듯 하다.
ODROID 가 usb 호스트를 지원하면 딱 좋겠는데(다음버전에 고려중이라고 함) ,
망고보드는 조금만 디자인이 좋았으면 딱인데...

그밖에 Creative 에서 나온 zii egg 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구하기가 좀 힘든듯 하다(구매대행으로 해야할 듯) , 가격도 훨씬 쎄고...

아! 적당한 개발기기 없을까?
일단 커널을 교체하기 편하고, 주변기기(usb, 카메라, GPS) 를 달 수 있는 정도면 된다.(그게 다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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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두개의 다른 OS 행사를 했다.

바로 안드로이드와 윈도우7

너무 힘든 일정이었다. 하루를 꼬박. 탈진하겠다.
지향하는 시장이 다른(?) 두 OS 혹은 플랫폼.

안드로이드
 다양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가 우리곁에 찾아올 듯 싶다.  핵심은 에코시스템.
 근데 언제쯤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볼 수 있는거야! (SKT,KT 너희들 말이야!)
 PMP/MID 에도 접목이 될까?
 기술적으로는 가능한데, 구글이 마켓을 열어주지는 않을 것 같고, 제약을 좀 완화시켜줄려나?

윈도우7
 특별한 행사. 인상적.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윈도우7 은 이미 쓰고 있어서(RC) 큰 감흥은 없었다.
 그러나 미디어센터 쓸만하겠군. 앞으로 터치지원PC 많이 나오려나?
 그런데, 64비트좀 제대로 쓰려면 누구에게 호소를 해야 하나!!
 ps. 윈도우7 얼티밋 준다고 해서 '어! 통크네!' , 받고보니 영문판에 팔지마라. '어! 쪼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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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MP/MID의 마켓을 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이통사 단말은 마켓은 수익을 구글이 가져가지도 않고
    이통사,개발자간에 정산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PMP는 이통사가 없으니
    구글,개발자간에 정산을 할테니
    마이너스가 없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모바일 광고시장을 노리는 구글로서는 안열이유가 없어보이는데
    혹시 다른 정보가 있으신가요?
    • 예. 말씀이 맞을 듯도 합니다.

      PMP/MID 에서 3G 가 빠진상황에서 마켓을 열려면.
      WiFi 로도 마켓이 되어야 할텐데, 그렇게 되면 이통사 수익이 줄게 되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이통사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도입에 소극적이 되겠죠. 그점때문에 구글로서는 열기힘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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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런말을 했다지...
플랫폼을 가진자. 세상을 가질 것이다.
플랫폼을 가져라. 돈이 굴러올 것이다.
blah blah.
...


그런 사실을 MS, 애플, 구글 등을 보면서 알긴 아는데 말이야.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야. 누구나 다 알아.

다음 플랫폼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는데,
바로 모바일, 위젯/가젯  으로 잡은 것 같아. 하나같이.

http://itviewpoint.com/83801

너무 많아서 탈이다. 그래서 레드오션?
암튼 모두들 다음은 모바일 일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 진흙탕(?) 싸움에서 누가 승자가 될까?
아니면 여럿이서 나눠가질까?

기대도 되지만, 왠지 복잡해. 누가 좀 정리해줘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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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영영 나올생각을 안하는구나.

구글폰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둘다 감감 무소식이지만, 국내출시는 구글폰이 역전해서 먼저 나올 듯.

http://www.choboweb.com/532
안드로이드 도 더 마음에 들고.

나와라! 구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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